· 테스트 발송 버튼 — [계정 관리 정책] 화면의 관리자 수신 이메일 옆
실제 알림은 월 1회 배치에서만 나가서, 수신 주소를 바꾼 관리자가 그것이
맞는지 한 달을 기다려야 확인할 수 있었다. 같은 발송 경로(수신주소 조회 →
메일 모듈 적재·발송)를 그대로 타는 테스트를 눌러 즉시 결과를 본다.
경로가 다르면 테스트가 통과해도 실제 알림은 실패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
같은 경로여야 한다.
- 성공·실패 모두 서버가 준 사유를 그대로 화면에 띄운다.
"실패했습니다"만 뜨면 주소 미설정인지 메일서버 문제인지 구분할 수 없다.
- 메일 모듈이 예외 없이 false 를 반환하는 경우도 실패로 잡는다
(insertSndngMail 은 적재 후 곧바로 전송하고 실패 시 결과코드를 'F' 로 갱신한다.
예외가 없다고 발송된 것이 아니다).
- 상태를 바꾸지는 않지만 외부로 메일이 나가므로 POST·동일출처만 받는다.
· 발주기관 확인 항목.txt 신규
제안요청서·제안서만으로 결정할 수 없어 발주기관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
근거 문구·현재 구현 상태·미확정 시 영향과 함께 정리했다. A(개발 완료 조건) /
B(운영정보 필요) / C(문서에 명시 없음) / D(사업관리)로 나눴고, 확인 없이
진행한 값은 근거를 명시해 [참고] 절에 따로 적었다.
검증: mvn compile EXIT=0, JSP Jasper 오류 0건, 로컬 반영·재기동 정상
(빈 생성 오류 0건), 정책화면 302→로그인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